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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부지깽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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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냥꾼의 일지

쓰러지기 직전의 지친 일꾼. 저주에 잡아먹힌 이들은 태생의 한계를 뛰어넘어 계속 일한다.

성채를 위해 끊임없이 노역해 껍질은 구부러지고 빛바랬다. 지금 왕국의 저주는 죽음마저도 해방시켜줄 수 없음을 뜻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