욕심 많은 순례자
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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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냥꾼의 일지
묵주를 먹는 강한 벌레. 화가 나면 줄을 휘둘러 끊임없는 맹공격을 펼친다.
이 녀석의 부는 순수의 상징일까, 탐욕의 상징일까? 대부분이 이렇게 수많은 묵주를 비축하고 있는 걸 죄악으로 보진 않을까?
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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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주를 먹는 강한 벌레. 화가 나면 줄을 휘둘러 끊임없는 맹공격을 펼친다.
이 녀석의 부는 순수의 상징일까, 탐욕의 상징일까? 대부분이 이렇게 수많은 묵주를 비축하고 있는 걸 죄악으로 보진 않을까?